대만 중화항공사 북경사무소 개설/직항노선 대비

대만 중화항공사 북경사무소 개설/직항노선 대비

입력 1996-11-18 00:00
수정 1996-11-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경 연합】 대만 최대의 항공사인 중화항공(CAL)이 중국과의 항공기 직항에 대비,제3국에 설립한 자회사의 사무소를 북경에 개설했음이 중국민용항공총국(CAAC)관계자에 의해 확인됐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의 일요판인 비즈니스 위클리가 17일 보도했다.

비즈니스 위클리는 CAL 자회사의 북경사무소 개설에 이어 대만의 에바항공과 포모사항공 역시 양안간 간접 민항교류 증가와 가까운 장래의 양측간 항공편 직접연결 가능성 등을 감안해 본토 사무소설치를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1996-11-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