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대만 최대의 항공사인 중화항공(CAL)이 중국과의 항공기 직항에 대비,제3국에 설립한 자회사의 사무소를 북경에 개설했음이 중국민용항공총국(CAAC)관계자에 의해 확인됐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의 일요판인 비즈니스 위클리가 17일 보도했다.
비즈니스 위클리는 CAL 자회사의 북경사무소 개설에 이어 대만의 에바항공과 포모사항공 역시 양안간 간접 민항교류 증가와 가까운 장래의 양측간 항공편 직접연결 가능성 등을 감안해 본토 사무소설치를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비즈니스 위클리는 CAL 자회사의 북경사무소 개설에 이어 대만의 에바항공과 포모사항공 역시 양안간 간접 민항교류 증가와 가까운 장래의 양측간 항공편 직접연결 가능성 등을 감안해 본토 사무소설치를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1996-11-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