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번주중 이수성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13개 관계부처 장관으로 구성된 「노사개혁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근로기준법,노동조합법,노동쟁의조정법,노사협의회법,노동위원회법 등 5개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18일 김용진 총리행조실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해당부처 차관들이 참여하는 「노개추 실무위원회」를 소집,정부안에 대한 최종 조율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7일 『지난주에는 실무협의를 통해 노사관계개혁위의 쟁점사안을 정리하고 정부 각 부처의 입장을 조율하는데 치중해왔다』며 『노개추 실무위 첫 회의에서 각 부처간 최종 조율작업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정부는 이를 위해 18일 김용진 총리행조실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해당부처 차관들이 참여하는 「노개추 실무위원회」를 소집,정부안에 대한 최종 조율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7일 『지난주에는 실무협의를 통해 노사관계개혁위의 쟁점사안을 정리하고 정부 각 부처의 입장을 조율하는데 치중해왔다』며 『노개추 실무위 첫 회의에서 각 부처간 최종 조율작업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6-11-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