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기만 하던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임금격차가 올 상반기에 모처럼 축소추세로 돌아섰다.올 상반기 중소기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정액·초과·특별급여 총액)은 1백17만7천원이었다.대기업의 79.5%.중소기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90년 대기업의 79.9%에 도달한 이후 91년 80.4%,92년 81.7%로 증가세를 보이다 93년부터 감소하기 시작,지난해는 90년도 수준아래로 떨어졌었다.
1996-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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