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의 안토노프 An2기가 러시아 북부 코미 공화국의 볼샤야 피사 근처에서 이륙직후 추락해 13명이 숨졌다고 인테르 팍스통신이 러시아관리들의 말을 인용,1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사고기에 승객 12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중 부조종사 한명만이 중상을 입은채 생존했으며,나머지 13명은 숨졌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사고기에 승객 12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으나 이중 부조종사 한명만이 중상을 입은채 생존했으며,나머지 13명은 숨졌다고 밝혔다.
1996-1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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