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안경사협회로부터 수뢰의혹과 관련,전격 경질된 이성호 전 보건복지부장관에 대해 검찰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탈당권유 또는 출당조치 등 당차원의 징계조치를 검토중인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또 이 전 장관은 스스로 국회의원직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상오 『검찰수사결과에 따라 당차원의 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말해 징계가능성을 강력 시사했다.<양승현 기자>
또 이 전 장관은 스스로 국회의원직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상오 『검찰수사결과에 따라 당차원의 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말해 징계가능성을 강력 시사했다.<양승현 기자>
1996-1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