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각각 예금과 대출금리인하를 발표하는 등 은행권의 금리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조흥은행은 오는 27일부터 예금(수신)금리를 최고 2%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12일 발표했다.비과세가계저축금리는 현재의 11.5%에서 11%로 떨어진다.
장기주택마련저축(10년제)은 12%에서 10%로 낮아지는 등 주로 장기성 금리우대상품을 대상으로 금리를 인하한다.3년초과 정기적금은 0.5%포인트,3년이상 가계우대정기적금은 0.5∼1%포인트 떨어진다.
수출입은행은 15일부터 수출자금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8.75%에서 8.5%로 인하하기로 했다.<곽태헌 기자>
조흥은행은 오는 27일부터 예금(수신)금리를 최고 2%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12일 발표했다.비과세가계저축금리는 현재의 11.5%에서 11%로 떨어진다.
장기주택마련저축(10년제)은 12%에서 10%로 낮아지는 등 주로 장기성 금리우대상품을 대상으로 금리를 인하한다.3년초과 정기적금은 0.5%포인트,3년이상 가계우대정기적금은 0.5∼1%포인트 떨어진다.
수출입은행은 15일부터 수출자금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8.75%에서 8.5%로 인하하기로 했다.<곽태헌 기자>
1996-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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