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지난 5일 모스크바 차조프 심장센터에서 심장 수술을 받은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64)은 공식 집무를 위해 6∼8주의 요양이 필요할 것이라고 크렘린궁 대통령 주치의실 실장인 세르게이 미로노프 박사가 11일 밝혔다.
미로노프 박사는 옐친 대통령이 현재 매일 두세 시간씩 업무를 보고 있으며 새해에는 하루 여덟시간씩 공식 집무를 하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로노프 박사는 옐친 대통령이 현재 매일 두세 시간씩 업무를 보고 있으며 새해에는 하루 여덟시간씩 공식 집무를 하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1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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