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서 작품 100점 선봬
신한국당 최형우 고문이 서예전을 갖는다.오는 15일 서울 백상기념관에서,23일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각각 닷새씩 자신의 호를 넣은 「온산서전」을 연다.지난달 부산 「꽃동네」를 방문한 뒤 장애인들을 돕는 방안으로 마련하게 됐다는 것이 최고문측의 설명.수익금은 전액 장애인돕기에 사용된다.
서예에 대한 최고문의 깊은 관심은 정가에 익히 알려져 있다.국회의원서도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조부로부터 서예를 익혔고 정치규제에 묶여 있던 5공화국 때는 서예가 김응현 선생에게 사사를 받았다.89년 민주당 원내총무를 그만 둔 직후 가진 뒤로 두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에 최고문은 각각 50점의 작품을 냈다.그중에는 즐겨쓰는 「대하무성」이라는 휘호도 들어있다.<진경호 기자>
신한국당 최형우 고문이 서예전을 갖는다.오는 15일 서울 백상기념관에서,23일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각각 닷새씩 자신의 호를 넣은 「온산서전」을 연다.지난달 부산 「꽃동네」를 방문한 뒤 장애인들을 돕는 방안으로 마련하게 됐다는 것이 최고문측의 설명.수익금은 전액 장애인돕기에 사용된다.
서예에 대한 최고문의 깊은 관심은 정가에 익히 알려져 있다.국회의원서도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조부로부터 서예를 익혔고 정치규제에 묶여 있던 5공화국 때는 서예가 김응현 선생에게 사사를 받았다.89년 민주당 원내총무를 그만 둔 직후 가진 뒤로 두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에 최고문은 각각 50점의 작품을 냈다.그중에는 즐겨쓰는 「대하무성」이라는 휘호도 들어있다.<진경호 기자>
1996-11-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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