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임직원들이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농민들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감자사주기 운동을 벌여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2일 현재 이경식 한은 총재를 비롯한 1천600여 임직원들이 감자를 한 박스씩(박스당 20㎏) 구입했다.한은의 감자사주기 운동은 무장공비 침투로 강원도 경제가 위축된데다 감자·배추 값마저 크게 떨어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곽태헌 기자>
2일 현재 이경식 한은 총재를 비롯한 1천600여 임직원들이 감자를 한 박스씩(박스당 20㎏) 구입했다.한은의 감자사주기 운동은 무장공비 침투로 강원도 경제가 위축된데다 감자·배추 값마저 크게 떨어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곽태헌 기자>
1996-11-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