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개발이 중국 연변 대우호텔에 이어 대우호텔 2호 해외체인인 베트남 하노이대우호텔을 30일 개관했다.개관식에는 베트남측에서 도 무오이 서기장,레둑안 대통령 등 1천300여명이,한국측에서 김영수 문화체육부 장관,김우중 대우그룹회장,정희자 대우개발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노이시내 툴레호수를 배경으로 지상 18층 건물에 411개의 객실을 갖춘 초특급호텔로 개관전인 지난 봄에 불어권국가 정상회담(97년 3월 개최) 장소로 결정되는 등 베트남의 대표적 호텔이다.
하노이시내 툴레호수를 배경으로 지상 18층 건물에 411개의 객실을 갖춘 초특급호텔로 개관전인 지난 봄에 불어권국가 정상회담(97년 3월 개최) 장소로 결정되는 등 베트남의 대표적 호텔이다.
1996-10-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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