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공직자윤리위(위원장 이정우)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재산등록시 재산누락이나 축소신고 등 중대한 과실이 인정된 현역의원 6명과 전의원 5명등 11명에 대해 경고 및 시정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현역의원은 주진우 노기태 박시균 이상현 김무성(신한국당) 김종배(국민회의) 의원 등이며 전 의원은 최영한 최돈웅 오탄씨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과련기사 10면>
1996-10-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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