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회는 24일 선동죄로 복역중인 중국 반체제인사 위경생을 96년도 사하로프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인권과 정치문제에 대해 거리낌없는 논평을 가해온 위는 지난 79∼93년 복역한 데 이어 지난 95년12월 다시 인권문제 발언이 선동죄로 간주돼 14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이다.
인권과 정치문제에 대해 거리낌없는 논평을 가해온 위는 지난 79∼93년 복역한 데 이어 지난 95년12월 다시 인권문제 발언이 선동죄로 간주돼 14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이다.
1996-10-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