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13P 떨어져 819로 마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지수 810대로 밀렸다.
22일 주식시장은 전날 판매를 시작한 근로자 주식저축에 대한 일반인의 반응이 예상외로 저조,자금유입에 대한 기대가 없어진데다 비과세 저축의 차명거래 단속방침으로 투자심리가 위축,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40포인트 내린 819.22로 마감됐다.
근로자 주식저축 발매에 따른 수혜 기대로 전일 초강세를 보였던 금융주가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고 광업·조립금속 등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반면 삼성과의 인수협상이 진행중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전장 약세에서 반전,상한가를 기록하며 67만8천여주로 거래량 1위를 기록,눈길을 끌었다.782개 종목의 주가가 내려 연중 두번째로 하락종목수가 많았다.거래량은 2천6백5만주로 저조한 편이었다.〈김균미 기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지수 810대로 밀렸다.
22일 주식시장은 전날 판매를 시작한 근로자 주식저축에 대한 일반인의 반응이 예상외로 저조,자금유입에 대한 기대가 없어진데다 비과세 저축의 차명거래 단속방침으로 투자심리가 위축,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40포인트 내린 819.22로 마감됐다.
근로자 주식저축 발매에 따른 수혜 기대로 전일 초강세를 보였던 금융주가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고 광업·조립금속 등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반면 삼성과의 인수협상이 진행중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전장 약세에서 반전,상한가를 기록하며 67만8천여주로 거래량 1위를 기록,눈길을 끌었다.782개 종목의 주가가 내려 연중 두번째로 하락종목수가 많았다.거래량은 2천6백5만주로 저조한 편이었다.〈김균미 기자〉
1996-10-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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