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1일 서울대 등 교육개혁추진 우수대학 40개교를 1차로 선정,모두 3백억원을 지원키로 했다.특히 5개 평가분야별로 4개교씩,모두 20개의 일반대학에다 교육대·방송대·개방대 가운데 각 1개교씩을 합쳐 총 23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확정,중점 지원키로 했다.
분야별 우수대학은 ▲대학의 특성화부문에서 서울대·충남대·한동대·홍익대 ▲열린 교육체제의 기반구축 부문에서 아주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학생선발 부문에서 연세대·경희대·동국대·한양대 ▲교육·연구의 수월성 제고 부문에서 고려대·포항공대·한남대·한림대 ▲세계화·정보화 부문에서 경북대·건국대·동서대·숭실대 등이 뽑혔다.대전산업대와 인천교대,한국방송대 등 3개대는 분야별 평가항목에 관계 없이 우수대학에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우수대학 선정결과와 관련,각 대학의 점수가 공개되지 않은데다 분야별 평가에서 두군데 이상 포함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 「나눠먹기식」 평가라는 지적도 있다.일부 대학은 분야별 평가항목이 당초 7개에서 5개로 축소된 것에 의문을 표시하며 심사기준에 반발하고 있다.〈한종태 기자〉
분야별 우수대학은 ▲대학의 특성화부문에서 서울대·충남대·한동대·홍익대 ▲열린 교육체제의 기반구축 부문에서 아주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학생선발 부문에서 연세대·경희대·동국대·한양대 ▲교육·연구의 수월성 제고 부문에서 고려대·포항공대·한남대·한림대 ▲세계화·정보화 부문에서 경북대·건국대·동서대·숭실대 등이 뽑혔다.대전산업대와 인천교대,한국방송대 등 3개대는 분야별 평가항목에 관계 없이 우수대학에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우수대학 선정결과와 관련,각 대학의 점수가 공개되지 않은데다 분야별 평가에서 두군데 이상 포함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 「나눠먹기식」 평가라는 지적도 있다.일부 대학은 분야별 평가항목이 당초 7개에서 5개로 축소된 것에 의문을 표시하며 심사기준에 반발하고 있다.〈한종태 기자〉
1996-10-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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