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정종택 환경부장관과 윤혁기 SBS사장을 비롯,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경감시항공단」 발대식을 가졌다.
환경보전협회가 SBS로부터 기증받아 운행하는 4대의 감시항공기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유역을 매일 2차례씩 돌면서 녹조 등 이상현상을 공중관찰한다.
항공기는 캐나다 머피 사가 레포츠용으로 개발한 매버릭 기종으로 최대항속거리 500㎞,최대비행시간 5시간,평균속도 시속 60㎞,평시고도 20m이다.단발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한 2인승 초경량 항공기다.〈노주석 기자〉
환경보전협회가 SBS로부터 기증받아 운행하는 4대의 감시항공기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유역을 매일 2차례씩 돌면서 녹조 등 이상현상을 공중관찰한다.
항공기는 캐나다 머피 사가 레포츠용으로 개발한 매버릭 기종으로 최대항속거리 500㎞,최대비행시간 5시간,평균속도 시속 60㎞,평시고도 20m이다.단발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한 2인승 초경량 항공기다.〈노주석 기자〉
1996-10-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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