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 항공단」 발대/4대강 환경 공중점검

「환경감시 항공단」 발대/4대강 환경 공중점검

입력 1996-10-20 00:00
수정 1996-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환경부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정종택 환경부장관과 윤혁기 SBS사장을 비롯,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경감시항공단」 발대식을 가졌다.

환경보전협회가 SBS로부터 기증받아 운행하는 4대의 감시항공기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유역을 매일 2차례씩 돌면서 녹조 등 이상현상을 공중관찰한다.

항공기는 캐나다 머피 사가 레포츠용으로 개발한 매버릭 기종으로 최대항속거리 500㎞,최대비행시간 5시간,평균속도 시속 60㎞,평시고도 20m이다.단발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한 2인승 초경량 항공기다.〈노주석 기자〉

1996-10-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