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를 타고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세무비리를 막기 위해 특별 감찰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국세청은 이를 위해 본청 및 전국 지방국세청의 70개 특별감찰반을 동원,일선 공무원들의 비리포착활동 등 감시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19일 『민원인과의 접촉을 통한 뇌물수수 등 세무공무원의 비리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비리 소지를 미리 제거하는데 특별감찰의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를 위해 본청 및 전국 지방국세청의 70개 특별감찰반을 동원,일선 공무원들의 비리포착활동 등 감시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19일 『민원인과의 접촉을 통한 뇌물수수 등 세무공무원의 비리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비리 소지를 미리 제거하는데 특별감찰의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6-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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