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9일 정태익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6명이 중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20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외무부 당국자는 『대표단은 오는 24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외교부 고위관리들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안정유지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고위관리 교류확대 방침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며,중국측에서는 지난 3월 왕국장 외교부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6명이 방한한 바 있다.〈이도운 기자〉
외무부 당국자는 『대표단은 오는 24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외교부 고위관리들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안정유지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고위관리 교류확대 방침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며,중국측에서는 지난 3월 왕국장 외교부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6명이 방한한 바 있다.〈이도운 기자〉
1996-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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