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18일 중국 상해에서 김영환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중국 정부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조립공장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대전자는 미주·유럽에 이어 또 하나의 반도체 해외생산 기지를 확보했다.〈손성진 기자〉
이로써 현대전자는 미주·유럽에 이어 또 하나의 반도체 해외생산 기지를 확보했다.〈손성진 기자〉
1996-10-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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