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부담 경감”
현대그룹은 14일 종업원들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과외지도 경험이 있는 사원들을 활용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무료로 과외학습을 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자녀를 둔 근로자들에게 사교육비가 엄청난 부담이 되고있으며 이는 임금인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인건비 경감을 위해 기업차원에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학 재학 때 경험이 있는 사원들로 강사진을 구성,계열사 직원 자녀들을 야간에 가르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며 울산지역 각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문화 회관 등을 교습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룹은 14일 종업원들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과외지도 경험이 있는 사원들을 활용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무료로 과외학습을 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자녀를 둔 근로자들에게 사교육비가 엄청난 부담이 되고있으며 이는 임금인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인건비 경감을 위해 기업차원에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학 재학 때 경험이 있는 사원들로 강사진을 구성,계열사 직원 자녀들을 야간에 가르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며 울산지역 각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문화 회관 등을 교습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6-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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