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 정부는 올 첫 9개월동안 국영기업 사유화를 통해 정부가 계획했었던 것의 4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세입을 올린데 그쳤다고 관리들이 14일 밝혔다.
러시아 국가재산위원회는 지난 1∼9월 사이 사유화를 통한 재정수입이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4조1천억달러(7억5천9백20만달러)에 훨씬 못미치는 9천6백78억루블(1억7천9백20만달러)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국가재산위원회는 지난 1∼9월 사이 사유화를 통한 재정수입이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4조1천억달러(7억5천9백20만달러)에 훨씬 못미치는 9천6백78억루블(1억7천9백20만달러)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1996-10-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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