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학발전을 위해 동문회나 기업체 등이 내는 후원금 액수에서 연세대가 5백80여억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7일 교육부의 국감자료를 통해 밝혀진 주요 대학의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해 모두 5백81억원의 후원금을 받아 서울대(3백60억원) 고려대(2백2억원) 이화여대(1백40억원) 등을 많은 액수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7일 교육부의 국감자료를 통해 밝혀진 주요 대학의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해 모두 5백81억원의 후원금을 받아 서울대(3백60억원) 고려대(2백2억원) 이화여대(1백40억원) 등을 많은 액수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996-10-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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