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해말까지 호남고속철도의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기본설계에 착수하고 동서고속철도는 연말까지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내년 상반기에 민간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추장관은 『대전 및 대구구간의 지하화,경주노선의 선정,상리터널구간의 안전성,기타 시공구간의 안전진단결과를 고려해 내년 상반기중에 경부고속철도의 기본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추장관은 『대전 및 대구구간의 지하화,경주노선의 선정,상리터널구간의 안전성,기타 시공구간의 안전진단결과를 고려해 내년 상반기중에 경부고속철도의 기본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1996-10-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