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명 참여… 1인평균 35만3천원/남학생 35만8천… 여학생 34만6천원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연간 5백60여억원을 벌고 있다.
6일 교육부가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134개 4년제 대학의 16만1천여명이 취업지도 알선을 통한 공식적인 아르바이트로 5백69억원의 수입을 올려 1인당 평균 35만3천원씩을 번 것으로 조사됐다.
남학생은 8만8천500여명이 평균 35만8천원씩,여학생은 7만2천700여명이 평균 34만6천원씩을 벌어 남학생이 아르바이트 참여자 수나 수입면에서 많았다.
아르바이트의 직종별로는 조사요원이 10.7%로 가장 많고 ▲과외교습 8.3% ▲도서정리 7% ▲홍보요원 5.6% ▲판매원 5.2%▲공사장 보조원 4.8% ▲안내원 3.6% 등이다.〈한종태 기자〉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연간 5백60여억원을 벌고 있다.
6일 교육부가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134개 4년제 대학의 16만1천여명이 취업지도 알선을 통한 공식적인 아르바이트로 5백69억원의 수입을 올려 1인당 평균 35만3천원씩을 번 것으로 조사됐다.
남학생은 8만8천500여명이 평균 35만8천원씩,여학생은 7만2천700여명이 평균 34만6천원씩을 벌어 남학생이 아르바이트 참여자 수나 수입면에서 많았다.
아르바이트의 직종별로는 조사요원이 10.7%로 가장 많고 ▲과외교습 8.3% ▲도서정리 7% ▲홍보요원 5.6% ▲판매원 5.2%▲공사장 보조원 4.8% ▲안내원 3.6% 등이다.〈한종태 기자〉
1996-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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