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88·508시간 비행/미보다 193시간 많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적 항공사 소속 조종사들의 평균 비행시간이 미국·일본·유럽 등 선진국 항공사 조종사들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94년을 기준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소속 조종사들의 1인당 연평균 비행시간은 각각 588,508시간으로 총 비행시간면에서 세계 1,2위인 미국 아메리칸항공과 델타항공의 457,395시간에 비해 적게는 51시간,많게는 193시간이 더 많다.〈주병철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적 항공사 소속 조종사들의 평균 비행시간이 미국·일본·유럽 등 선진국 항공사 조종사들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94년을 기준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소속 조종사들의 1인당 연평균 비행시간은 각각 588,508시간으로 총 비행시간면에서 세계 1,2위인 미국 아메리칸항공과 델타항공의 457,395시간에 비해 적게는 51시간,많게는 193시간이 더 많다.〈주병철 기자〉
1996-10-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