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진 기자】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 시·도 대표협의회」(의장 김진유·대구시 수성구의회 의장)는 5일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관련,「북한의 무장공비 침투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협의회는 이날 상오 전북 전주코아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북한의 반민족적 도발 야욕을 다시한번 입증한 사건으로 묵과할 수 없는 도발 행위』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은 대남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겨레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또 ▲북한은 잠수함 침투 등 일련의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사죄할 것 ▲북한은 적화야욕을 포기하고 평화협상에 나설 것 ▲정부는 북한의 무력도발을 응징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것 등 3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협의회는 이날 상오 전북 전주코아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북한의 반민족적 도발 야욕을 다시한번 입증한 사건으로 묵과할 수 없는 도발 행위』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은 대남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겨레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또 ▲북한은 잠수함 침투 등 일련의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사죄할 것 ▲북한은 적화야욕을 포기하고 평화협상에 나설 것 ▲정부는 북한의 무력도발을 응징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것 등 3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1996-10-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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