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39만명·중학생 99만명 과외
서울시내 중·고교생들의 학원수강과 개인과외 등 한달 평균 사교육비가 1천억원선에 이른다.
서울시교육청이 4일 이협 의원(국민회의)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39만2천852명이 교외과외 수강료로 4백61억7천9백만원을 지출했으며 중학생은 99만8천800명이 5백8억원을 지출했다.모두 9백69억7천9백만원이다.
특히 고교생은 방과후 교내에서 국어·영어·수학·과학 등 주요 과목에 대한 추가학습을 받는 2천451명이 1천1백91만5천원을 지출한 반면 35만679명이 주요 과목 교외 과외비로 4백7억원을 지출했다.<주병철 기자>
서울시내 중·고교생들의 학원수강과 개인과외 등 한달 평균 사교육비가 1천억원선에 이른다.
서울시교육청이 4일 이협 의원(국민회의)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39만2천852명이 교외과외 수강료로 4백61억7천9백만원을 지출했으며 중학생은 99만8천800명이 5백8억원을 지출했다.모두 9백69억7천9백만원이다.
특히 고교생은 방과후 교내에서 국어·영어·수학·과학 등 주요 과목에 대한 추가학습을 받는 2천451명이 1천1백91만5천원을 지출한 반면 35만679명이 주요 과목 교외 과외비로 4백7억원을 지출했다.<주병철 기자>
1996-10-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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