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P 연합】 불가리아 공산정권 붕괴후 첫 사회당 정부를 이끌었던 안드레이 루카노프 전 총리(58)가 2일 상오 집을 나서던 중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현지 관계자들이 밝혔다.
루카노프 전총리는 토도르 지프코프 공산정권 퇴진운동에 기여한뒤 2차례 사회당 정권을 이끌었으나 90년 총파업 등 사회불안 가중에 따라 사임했었다.
루카노프 전총리는 토도르 지프코프 공산정권 퇴진운동에 기여한뒤 2차례 사회당 정권을 이끌었으나 90년 총파업 등 사회불안 가중에 따라 사임했었다.
1996-10-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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