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는 1일 자민당이 독도와 센가쿠제도(중국명 조어도) 영유권을 총선공약에 명기,파문이 일고 있는데 대해 정당의 정책에 관한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대변인인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관방장관은 자민당 공약파문과 관련,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당이(총선에서)본래의 컬러를 내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현재 제기되고 있는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희망이 담겨있는 것으로 이해한다』는 언급에 그쳐 문제의 공약을 사실상 두둔했다.
정부대변인인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관방장관은 자민당 공약파문과 관련,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당이(총선에서)본래의 컬러를 내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현재 제기되고 있는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희망이 담겨있는 것으로 이해한다』는 언급에 그쳐 문제의 공약을 사실상 두둔했다.
1996-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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