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공장 화재/수억 재산피해

모포공장 화재/수억 재산피해

입력 1996-09-24 00:00
수정 1996-09-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양산=이기철 기자】 23일 하오8시쯤 경남 양산시 물금면 범어리 모포생산업체인 남하통상(주)(대표 윤인섭)에서 불이 나 2천3백㎡규모의 2층 공장안에 보관중이던 침대용 모포와 기계 등을 태워 수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이날 자정쯤 진화됐다.

1996-09-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