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이기철 기자】 23일 하오8시쯤 경남 양산시 물금면 범어리 모포생산업체인 남하통상(주)(대표 윤인섭)에서 불이 나 2천3백㎡규모의 2층 공장안에 보관중이던 침대용 모포와 기계 등을 태워 수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이날 자정쯤 진화됐다.
1996-09-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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