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이정규 기자】 남해안에 발생한 유독성 적조로 인한 피해가 경남 통영시 산양면과 고성군 하일면 자란만 해역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경남도는 지난 19일 하오 9시쯤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 동암어촌계(계장 배광부·52)의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 양식중인 방어 2만5천여마리(몸길이 30∼35㎝)가 폐사했다고 20일 밝혔다.피해금액은 1억2천여만원에 이른다.
또 같은날 통영시 산양면 풍화리 김정숙씨(37·여)의 가두리양식장에서도 방어 1천5백여마리,명지지선 박주세씨(39)의 광어·우럭 1만여마리가 폐사,7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남도는 지난 19일 하오 9시쯤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 동암어촌계(계장 배광부·52)의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 양식중인 방어 2만5천여마리(몸길이 30∼35㎝)가 폐사했다고 20일 밝혔다.피해금액은 1억2천여만원에 이른다.
또 같은날 통영시 산양면 풍화리 김정숙씨(37·여)의 가두리양식장에서도 방어 1천5백여마리,명지지선 박주세씨(39)의 광어·우럭 1만여마리가 폐사,7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1996-09-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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