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심장수술은 『매우 심각한 대수술이 될 것』이라고 대통령 주치의 세르게이 미로노프가 20일 밝혔다.
크렘린 의학센터의 책임자인 미로노프는 기자회견에서 『옐친 대통령이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대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이 수술은 적절한 규모의 균형있고 진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옐친 대통령이 수술전 검사를 위해 앞으로 3∼4일 더 병원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크렘린 의학센터의 책임자인 미로노프는 기자회견에서 『옐친 대통령이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대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이 수술은 적절한 규모의 균형있고 진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옐친 대통령이 수술전 검사를 위해 앞으로 3∼4일 더 병원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1996-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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