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일본의 외무,국방장관이 참여하는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일명 2+2회담)는 19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개정과 관련,5개항의 지침을 논의해 채택했다고 일본 신문들이 보도했다.<관련기사 7면>
이 5개지침은 한반도를 포함한 일본주변지역의 유사시 대응과 관련, ▲인도적 지원활동 ▲비전투원의 대피 ▲미군에 의한 자위대와 민간 시설이용 ▲미군활동에 대한 후방지원 ▲자위대와 미군부대의 운용등이다.
이번 결정은 대체적인 윤곽만을 규정한 것으로 양국은 오는 11월까지 실무차원에서 각 항목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짓기로 했다.이같은 미·일 양국의 방위협력은 지난 4월 미·일 정상회담에서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양국의 방위협력 태세를 일본 유사시뿐아니라 일본 주변지역 유사시까지 확대·강화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이 5개지침은 한반도를 포함한 일본주변지역의 유사시 대응과 관련, ▲인도적 지원활동 ▲비전투원의 대피 ▲미군에 의한 자위대와 민간 시설이용 ▲미군활동에 대한 후방지원 ▲자위대와 미군부대의 운용등이다.
이번 결정은 대체적인 윤곽만을 규정한 것으로 양국은 오는 11월까지 실무차원에서 각 항목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짓기로 했다.이같은 미·일 양국의 방위협력은 지난 4월 미·일 정상회담에서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양국의 방위협력 태세를 일본 유사시뿐아니라 일본 주변지역 유사시까지 확대·강화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1996-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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