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17일 『경제여건이 어려운만큼 재계가 고통분담 차원에서 공산품 가격안정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대해 재계도 공산품 가격안정에 협조적인 분위기여서 원가절감 요인이 발생한 공산품을 중심으로 가격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한부총리는 이날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등 38명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가진 「부총리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올해 농산물은 풍작이 예상돼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업들이 서민생활에 직결되는 공산품 가격안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부총리는 이날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등 38명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가진 「부총리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올해 농산물은 풍작이 예상돼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업들이 서민생활에 직결되는 공산품 가격안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1996-09-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