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명박 의원(서울 종로)의 법정선거비용 초과지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종로경찰서는 14일 이를 처음 주장했던 이의원의 전 비서관 김유찬씨(36)에게 오는 18일까지 출두토록 통보했다.
경찰은 이미 출석요구서를 보낸 사건 고발인인 국민회의 종로지구당 사무국장 차정인씨(48)와 김씨가 출두하는대로 이의원이 선관위에 신고한 선거비용지출 내역이 허위인지 여부를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미 출석요구서를 보낸 사건 고발인인 국민회의 종로지구당 사무국장 차정인씨(48)와 김씨가 출두하는대로 이의원이 선관위에 신고한 선거비용지출 내역이 허위인지 여부를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1996-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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