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빌·바그다드 AP 로이터 연합】 미국의 대 이라크 3차공습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라크는 12일 쿠웨이트가 미전투기의 주둔을 허용키로 결정한 것은 「일종의 전쟁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익명을 요구한 쿠웨이트주재 미 관영소식통들은 미 F117스텔스 전폭기들이 쿠웨이트지역으로 급파되고 있으며 이중 8대는 쿠웨이트의 알자베르 공군기지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쿠웨이트주재 미 관영소식통들은 미 F117스텔스 전폭기들이 쿠웨이트지역으로 급파되고 있으며 이중 8대는 쿠웨이트의 알자베르 공군기지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9-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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