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민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한국이 본받아야 할 모범국이며,경쟁력있는 기술과 효율적 생산성으로 눈부신 경제발전을 성취한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점점 더 브라질과 가까운 이웃이 되고 있습니다.브라질에 살고 있는 근면한 한국인들은 다방면에서 브라질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두 나라간의 지리적,역사적,문화적 거리를 좁혀주고 있습니다.
브·한 두 나라는 국제교역,세계무역기구,국제연합,군비축소는 물론 전반적 핵확산금지 문제에서도 공동 이해를 갖고 있으며,아울러 한반도의 안정이 세계 평화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합니다.
우리 두나라는 관광진흥 협정과 오늘 양국이 서명하는 각종 조약서등 국제법적 유대를 확대해왔습니다.
양국간의 무역,투자규모는 우리의 경제,시장규모와 국제교역량에 비해 아직은 소규모인 것은 사실입니다.새로운 사업과 투자기회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상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점점 더 브라질과 가까운 이웃이 되고 있습니다.브라질에 살고 있는 근면한 한국인들은 다방면에서 브라질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두 나라간의 지리적,역사적,문화적 거리를 좁혀주고 있습니다.
브·한 두 나라는 국제교역,세계무역기구,국제연합,군비축소는 물론 전반적 핵확산금지 문제에서도 공동 이해를 갖고 있으며,아울러 한반도의 안정이 세계 평화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합니다.
우리 두나라는 관광진흥 협정과 오늘 양국이 서명하는 각종 조약서등 국제법적 유대를 확대해왔습니다.
양국간의 무역,투자규모는 우리의 경제,시장규모와 국제교역량에 비해 아직은 소규모인 것은 사실입니다.새로운 사업과 투자기회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상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96-09-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