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구간 연내 착공
상습체증구간인 경부고속도로 대구∼구미간이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된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대체고속도로 신설공사가 올해 안에 착공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9일 구미공단 물동량증가 등으로 교통체증이 심화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동대구∼구미간 51.3㎞를 내년부터 2001년까지 총 5천3백72억원을 투입,왕복 4차선에서 왕복 6차선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초 내년 상반기로 예정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횡계∼강릉간 37.8㎞) 왕복 4차선 대체고속도로신설공사를 앞당겨 오는 12월 착공키로 했다.<육철수 기자>
상습체증구간인 경부고속도로 대구∼구미간이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된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대체고속도로 신설공사가 올해 안에 착공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9일 구미공단 물동량증가 등으로 교통체증이 심화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동대구∼구미간 51.3㎞를 내년부터 2001년까지 총 5천3백72억원을 투입,왕복 4차선에서 왕복 6차선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초 내년 상반기로 예정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횡계∼강릉간 37.8㎞) 왕복 4차선 대체고속도로신설공사를 앞당겨 오는 12월 착공키로 했다.<육철수 기자>
1996-09-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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