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주·울산·청주TV·수원FM/총 20개 컨소시엄 신청
인천과 전주·울산·청주 등 정부가 허가키로 한 4개 제2지역민영방송에 모두 14개 컨소시엄이 참여를 신청했다.
공보처가 4일 참여신청을 마감한 결과 인천은 동양화학·대한제당·동양기전·한국종합건설 등 4개사,전주는 쌍방울과 거성건설·세풍·하림 등 4개사를 지배주주로 한 컨소시엄이 각각 신청했다.
또 청주는 신호페이퍼·덕일건설·뉴맥스 등 3개사,울산은 주리원백화점·한국프랜지공업·대원기공 등 3개사를 지배주주로 하는 컨소시엄이 각각 신청서를 냈다.
공보처는 참여업체 신청접수가 끝남에 따라 오는 10월26일까지 서류검토와 관계부처 조회,11월7일까지 청문단과 점수평가단을 구성해 참여업체를 항목별로 점수화해 평가한 뒤 11월9일 최종 운영주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서동철 기자>
인천과 전주·울산·청주 등 정부가 허가키로 한 4개 제2지역민영방송에 모두 14개 컨소시엄이 참여를 신청했다.
공보처가 4일 참여신청을 마감한 결과 인천은 동양화학·대한제당·동양기전·한국종합건설 등 4개사,전주는 쌍방울과 거성건설·세풍·하림 등 4개사를 지배주주로 한 컨소시엄이 각각 신청했다.
또 청주는 신호페이퍼·덕일건설·뉴맥스 등 3개사,울산은 주리원백화점·한국프랜지공업·대원기공 등 3개사를 지배주주로 하는 컨소시엄이 각각 신청서를 냈다.
공보처는 참여업체 신청접수가 끝남에 따라 오는 10월26일까지 서류검토와 관계부처 조회,11월7일까지 청문단과 점수평가단을 구성해 참여업체를 항목별로 점수화해 평가한 뒤 11월9일 최종 운영주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서동철 기자>
1996-09-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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