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평가원/재학생 대입 초강세 게속될 듯
오는 11월1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재학생과 재수생 등 모두 80만∼86만여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에는 84만여명이 응시했다.
특히 재학생지원자가 많이 늘고 재수생은 줄어 고득점자를 중심으로 재학생들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립교육평가원은 3일 올 수능시험지원자는 최대 86만명선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입시전문기관들은 재학생지원자가 지난해 53만여명에서 58만명선으로 늘고 재수생은 30만여명에서 22만∼25만여명으로 줄어 모두 80만∼83만명가량이 지원할 것으로 예측했다.<한종태 기자>
오는 11월1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재학생과 재수생 등 모두 80만∼86만여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에는 84만여명이 응시했다.
특히 재학생지원자가 많이 늘고 재수생은 줄어 고득점자를 중심으로 재학생들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립교육평가원은 3일 올 수능시험지원자는 최대 86만명선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입시전문기관들은 재학생지원자가 지난해 53만여명에서 58만명선으로 늘고 재수생은 30만여명에서 22만∼25만여명으로 줄어 모두 80만∼83만명가량이 지원할 것으로 예측했다.<한종태 기자>
1996-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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