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세계 주요 항공기제조회사들은 2일 개막된 1주간의 판버러 국제에어쇼를 맞아 치열한 수주전에 들어갔다.
잉글랜드 남부 판버러비행장에서 펼쳐지는 이 에어쇼에서 최신 전투기와 제트여객기들이 상공을 나는 가운데 대형 항공기제조업체들은 지상에서 새로운 판매계약을 발표,관심을 끌기 위한 경쟁을 벌이며 이같은 수주전은 특히 보잉사와 에어버스 항공사간에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보잉사는 자사 B747 여객기의 신형인 「슈퍼점보」기의 수주를 발표,경쟁사 에어버스사의 슈퍼점보기 A3XX를 제압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잉글랜드 남부 판버러비행장에서 펼쳐지는 이 에어쇼에서 최신 전투기와 제트여객기들이 상공을 나는 가운데 대형 항공기제조업체들은 지상에서 새로운 판매계약을 발표,관심을 끌기 위한 경쟁을 벌이며 이같은 수주전은 특히 보잉사와 에어버스 항공사간에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보잉사는 자사 B747 여객기의 신형인 「슈퍼점보」기의 수주를 발표,경쟁사 에어버스사의 슈퍼점보기 A3XX를 제압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1996-09-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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