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내년부터 장애자수당을 월 4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장애자수당은 현재 1·2등급 중증 장애자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국가와 서울시가 2만원씩 부담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거택보호자 자녀들에게 고아원 등 시설에 수용된 어린이들과 같은 수준인 연 40만원의 교통비와 학용품비를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장애자수당은 현재 1·2등급 중증 장애자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국가와 서울시가 2만원씩 부담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거택보호자 자녀들에게 고아원 등 시설에 수용된 어린이들과 같은 수준인 연 40만원의 교통비와 학용품비를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1996-09-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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