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중국과 이란이 45억달러 규모의 군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 아랍어 일간지가 29일 보도했다.
런던에서 발행되는 아샤르크 알 아우사트지는 익명의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현재 중국을 방문중인 모하마드 포루잔데 이란 국방장관이 중국산 무기도입 계약에 가조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런던에서 발행되는 아샤르크 알 아우사트지는 익명의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현재 중국을 방문중인 모하마드 포루잔데 이란 국방장관이 중국산 무기도입 계약에 가조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1996-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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