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알렉산드르 레베드 러시아국가안보위원회 서기는 27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체첸평화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옐친 대통령이 26일 돌연 휴가를 떠남으로써 체첸평화안의 운명이 불투명해졌다.
1996-08-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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