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22일 빈민층에 대한 복지혜택을 크게 축소하는 내용의 사회복지법안에 서명,지난 60여년간 시행돼온 미사회복지정책에 일대 변혁을 가져오게 됐다.
클린턴 대통령이 서명한 이번 사회복지법은 근로능력이 있는 자에 대한 생계지원을 2년으로 줄이는 등 평생 생계비 수혜기간을 최대 5년으로 제한하고 불법이민이나 영주권 취득 5년이 지나지 않은 영주권자에 대해서는 지원을 중단토록 했다.
클린턴 대통령이 서명한 이번 사회복지법은 근로능력이 있는 자에 대한 생계지원을 2년으로 줄이는 등 평생 생계비 수혜기간을 최대 5년으로 제한하고 불법이민이나 영주권 취득 5년이 지나지 않은 영주권자에 대해서는 지원을 중단토록 했다.
1996-08-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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