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위 결의안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는 24일(현지시간 23일) 군대위안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국내에 행정재판소를 설치하고 국제중재재판소에서 피해자와 보상문제를 해결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유엔 인권위의 「차별방지 및 소수자보호소위원회」가 준비중인 결의안은 이같은 권고와 함께 일본정부가 유엔 인권위와 국제노동기구(ILO)등 국제기구의 군대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협력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네바 유엔 인권위원회는 24일(현지시간 23일) 군대위안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국내에 행정재판소를 설치하고 국제중재재판소에서 피해자와 보상문제를 해결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유엔 인권위의 「차별방지 및 소수자보호소위원회」가 준비중인 결의안은 이같은 권고와 함께 일본정부가 유엔 인권위와 국제노동기구(ILO)등 국제기구의 군대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협력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8-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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