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보건복지부는 설사증세를 보여온 당모씨(61·경기도 김포군 대곶면)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당씨는 지난 14일 외포리 포구에서 덜익은 소라와 새우 등을 사먹은 이틀 뒤인 16일부터 심한 설사증세를 보여 18일부터 김포군의 모병원에 입원,격리된 채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조명환 기자>
보건복지부는 설사증세를 보여온 당모씨(61·경기도 김포군 대곶면)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당씨는 지난 14일 외포리 포구에서 덜익은 소라와 새우 등을 사먹은 이틀 뒤인 16일부터 심한 설사증세를 보여 18일부터 김포군의 모병원에 입원,격리된 채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조명환 기자>
1996-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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