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만 특파원】 연길 기아기술연구원 박병현 원장(54·이사대우)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중국 길림성 연길공단당국은 18일 박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 독극물에 의한 사망가능성은 발견할수 없었음을 통보해 왔다고 주중한국대사관측이 밝혔다.
주중 한국대사관측은 이날 박 원장의 아들중 가족·친척과 기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부검에서 연길공안당국이 이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중 한국대사관측은 이날 박 원장의 아들중 가족·친척과 기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부검에서 연길공안당국이 이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996-08-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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