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민족회의(상임공동의장 이철승)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한총련 학생들의 폭력난동 사태는 대한민국의 국법질서를 위반하고 북한노동당의 통일전선전술에 동조하는 한심스러운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한총련의 폭력적 발악은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적화 전복을 꾀하기 위한 예비연습인 만큼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 건국이념과 국민윤리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경운 기자>
이어 『한총련의 폭력적 발악은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적화 전복을 꾀하기 위한 예비연습인 만큼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 건국이념과 국민윤리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경운 기자>
1996-08-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