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터키와 이란은 지난 12일 체결한 천연가스 공급협정에 따라 금년말쯤 양국을 잇는 전장 1천4백20㎞의 가스관 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아랍 소식통들이 16일 밝혔다.
오는 99년 완공될 예정인 가스관 총 연장 1천4백20㎞ 가운데 1천1백50㎞는 터키측에,나머지 2백70㎞는 이란영내에 건설되며 터키측은 8억5천만달러의 경비를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99년 완공될 예정인 가스관 총 연장 1천4백20㎞ 가운데 1천1백50㎞는 터키측에,나머지 2백70㎞는 이란영내에 건설되며 터키측은 8억5천만달러의 경비를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8-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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