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북한주민들은 식량 부족 때문에 최저 공급량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초근목피로 연명할 정도는 아니라고 베를린주재 북한 고위관리가 14일 밝혔다.
북한이익대표부의 이광근 경제담당 참사관은 이날 보도된 독일 노이에스 도이칠란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최소한의 식량을 배급받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생활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초근목피를 캐서 먹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북한이익대표부의 이광근 경제담당 참사관은 이날 보도된 독일 노이에스 도이칠란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최소한의 식량을 배급받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생활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초근목피를 캐서 먹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1996-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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